사업용 차량(버스·택시·화물) 구석구석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
배경 작년 7월 발생한 사망사고 4건(5명)이 모두 사업용 차량 사고였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조치 △서한문 발송·간담회(운수업체 21개소) △취약시간대 집중단속·순찰 △신호체계 개편 △방호울타리 및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등 추진, 효과 전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3명, 75%↓) 및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환경 강화
- 업체1 신규 채용 기사가 많아 경험 부족으로 사고 많음 → 교통안전교육 강화 업체2 승객들이 하차 전 이동하여 안전사고 발생 →‘버스 완전히 정차 후 하차’홍보 강화
- 방호울타리 약 1,500m, 바닥형 LED 보행신호등 10면 신설, 버스전용신호 설치 추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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