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안전 분야 BEST 시책 — 용산 범예
대통령상 수상, 치안수요를 공간에 담은 한강로동 CPTED
한강로동은 주거·상업시설이 혼재하여 외부인 유입에 따른 흡연·음주소란 등 무질서와 생활불편이 지속,
-조치: ① 치안분석을 통해 CPTED 사업지로 제안 ② 주민 불안을 구체적인 공간개선 해결책으로 연결해
-효과: 2026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대통령상)에 선정되었으며 해외 관계자 및 경찰 CPTED 현장 실습 대상지로 활용
■ 한강로동 112신고·5대 범죄 등 치안환경 분석을 토대로 CPTED 사업대상지 제안
■ 현장점검과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주민이 느끼는 불안·불편요인을 찾아 개선방안으로 구체화하고, 용산서는 순찰차 전용주차구역을 제안·조성하는 등 사업 전 과정에 참여
대통령상 수상, 치안수요를 공간에 담은 한강로동 CPTED
배경 한강로동은 주거·상업시설이 혼재하여 외부인 유입에 따른 흡연·음주소란 등 무질서와 생활불편이 지속, 조치 ①치안분석을 통해 CPTED 사업지로 제안 ② 주민 불안을 구체적인 공간개선 해결책으로 연결해 효과 2026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대통령상)에 선정되었으며 해외 관계자 및 경찰 CPTED 현장 실습 대상지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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