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무인점포 범죄예방 홍보 안내

담당부서
사무국자치경찰운영과
문의
02-2133-9818
수정일
2026-07-16
AI 요약 AI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요약정보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AI가 본문 내용을 기반으로 생성한 것입니다.
AI가 요약한 내용으로 다소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본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인점포에서 절도·재물손괴·무단점거·타인카드 사용 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모든 행위는 CCTV와 출입기록으로 추적돼 피해 규모와 상관없이 처벌 대상입니다.
청소년도 소년보호처분 또는 형사처벌을 받아 미래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길입니다.

[웹툰] 무인점포 무단점거는 업무방해죄로 처벌

제목: 무인점포 무단점거는 업무방해죄로 처벌

  1. 밤 시간대 24시 무인편의점 앞에 세 명의 청소년이 서 있다.
    한 청소년이 “여기서 놀고 가자! 아무도 없네”라고 말한다.
  2. 청소년들이 무인점포 안의 아이스크림 냉동고와 진열대 주변에 앉아 있다.
    바닥에는 음료수병과 과자봉지 등 쓰레기가 흩어져 있다.
    한 청소년이 “여기서 자고 갈래?”라고 말한다.
  3. 점주가 컴퓨터의 CCTV 화면을 통해 어질러진 매장과 청소년들을 확인한다.
    점주가 “영업 방해를 하고 있잖아..!”라고 말한다.
  4. 점주가 신고를 결심하며 “무단점거로 신고할 수 있다고 했지!!”라고 말한다.
  5. 점주가 휴대전화로 “거기 112죠?!”라고 신고한다.
  6. 경찰관이 경찰차에서 뛰어나오며 큰소리로 “멈춰!”라고 말한다.
  7. 경찰이 청소년들을 검거한다.
    청소년은 “우린 그냥 놀았을 뿐인데~!”라고 말한다.
  8. 경고.
    법 제314조 업무방해.
    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기획·제작: 중랑경찰서, 서일대학교.

[웹툰] 소액 절도 반드시 처벌받습니다.

제목: 소액 절도 반드시 처벌받습니다.

  1. 보라색 옷과 모자를 착용한 사람이 무인 24시 과자점 앞에 서 있다.
    “앗!! 무인점포잖아?!”라고 말한다.
  2. 사람이 무인점포 안의 아이스크림 냉동고 앞에서 손을 비비며 웃는다.
    “사람도 없고 모자와 마스크도 썼겠다~”라고 말한다.
  3. 점주가 비어 있는 진열대를 발견하고 놀라 경찰에 전화한다.
    진열대가 비어 있음을 나타내는 효과음으로 “텅~”이 표시되어 있다.
    점주는 “경찰서죠?! 누가 물건을 전부 훔쳐갔어요!”라고 신고한다.
  4. 경찰관이 목격자에게 용의자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주변에서 마주친 적 있으세요?”라고 묻는다.
    목격자는 “어머나! 누군지 알아요!”라고 답한다.
  5. 경찰관이 절도 용의자를 붙잡으며
    “절도 혐의로 체포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아래에는 “청소년도 처벌대상입니다.”라고 적혀 있다.
  6. 경찰관이 손가락을 들고
    “피해가 적더라도 경찰관은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합니다!”라고 설명한다.

기획·제작: 중랑경찰서, 서일대학교.

[웹툰] 재물손괴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제목: 재물손괴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1. 경찰 캐릭터가 손을 내밀며
    “재물손괴는 심각한 범죄입니다.”라고 안내한다.
  2. 안경을 쓴 학생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다.
    학생이 “아이스크림은 어쩌지?”라고 말한 뒤
    “단말기에 잠깐 꽂아두지 뭐~”라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결제 단말기에 꽂아 둔다.
  3. 아이스크림이 녹아 결제 단말기 안으로 흘러내린다.
    단말기가 파손되며 “고장”이라고 표시된다.
    학생은 “헉! 고장났네... 도망가야겠다.”라고 말한다.
  4. 남학생이 결제 단말기를 사용하지만 화면에 “결제 실패”가 표시된다.
    단말기 안내 문구로 “다시 시도해 주세요”가 나오자
    남학생은 “왜 자꾸 안 돼!!!”라고 화를 낸다.
  5. 남학생이 화가 나 매장 시설물을 발로 차며 부순다.
    “파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고,
    남학생은 “나 어차피 미성년자라 괜찮아!!”라고 말한다.
  6. 한 사람이 매장 안 화장실 주변에 서서
    “화장실이 여기구나?”라고 말한다.
  7. 사람이 매장 안에서 용변을 보고
    “시원하다~”라고 말한다.
    옆에는 “방뇨”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8. 경찰관이 시설을 훼손한 청소년들에게
    “재물손괴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9. 경찰관이 손가락을 들고
    “미성년자 역시 소년원 송치 등 범죄 처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라고 경고한다.

기획·제작: 중랑경찰서, 서일대학교.

[웹툰] 특수절도! 미성년자도 처벌받습니다.

제목: 특수절도! 미성년자도 처벌받습니다.

  1. 새벽 2시, 두 사람이 무인점포 앞을 바라본다.
    화면에는 “AM 2:00”이라고 적혀 있다.
    한 사람이 “야, 저기 어때?”라고 말한다.
  2. 한 사람이 무인점포의 현금 보관 장치를 강제로 부순다.
    “쾅”이라는 효과음과 함께
    “현금은 내가 챙길게!”라고 말한다.
  3. 다른 사람이 과자와 상품을 가방에 담으며
    “있는 과자 전부 담아가야지...”라고 말한다.
  4. 공범들이 가게 밖에서 망을 본다.
    한 사람은 “아직 괜찮아!”라고 말하고
    다른 사람은 “빨리 해~”라고 재촉한다.
    가게 안에서는 “우당탕탕!!!”이라는 큰 소리가 난다.
  5. 점주가 휴대전화로
    “지금 가게에 절도범이 있어요!!!”라고 신고한다.
    경찰은 “112입니다. 출동하겠습니다.”라고 답한다.
  6. 경찰관이 검거된 공범들을 뒤에 두고
    “‘특수절도’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으로 처벌받는 범죄입니다.”라고 설명한다.
  7. 경찰관이
    “또한 가담한 공모자 모두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입니다.”라고 설명한다.
  8. 경찰관이
    “한 순간의 잘못으로 미래의 소중한 것들을 잃을 수 있습니다.”라고 경고한다.

기획·제작: 중랑경찰서, 서일대학교.

[웹툰] 점유이탈물횡령·컴퓨터 등 사용사기, 아무도 모를 것 같습니까?

제목: 점유이탈물횡령·컴퓨터 등 사용사기, 아무도 모를 것 같습니까?

  1. 무인 아이스크림점에서 파란색 옷을 입은 사람이
    결제 단말기 옆에 놓인 분홍색 카드를 발견한다.
    “뭐야, 여기 누가 카드를 두고 갔잖아?”라고 말한다.
  2. 사람이 분실 카드를 손에 들고 웃으며
    “내가 누군지도 모를 텐데 가져가도 되겠지?”라고 생각한다.
    아래에는
    “사용할 의도가 없었더라도 타인의 카드를 가져간 행위는 점유이탈물횡령!”이라고 적혀 있다.
  3. 다른 사람이 결제 단말기에 꽂힌 카드를 발견해 결제에 사용한다.
    “카드가 꽂혀있네? 돈 굳었다!
    꽂혀있는 카드 사용은 절도는 아니니까 괜찮겠지~”라고 말한다.
    결제 단말기에는 “결제완료!”라고 표시된다.
  4. 카드 주인이 사용 내역을 확인하고
    “뭐야, 잃어버린 내 카드가 사용되고 있잖아!
    얼른 경찰에 신고해야겠어!”라고 말한다.
    아래에는
    “타인의 카드를 무단으로 사용하면 컴퓨터 등 사용사기!”라고 적혀 있다.
  5. 매장에 설치된 CCTV가 카드 사용자의 범행 장면을 촬영한다.
  6. 지도 위에 이동 경로가 표시되고 경찰차가 출동한다.
    “위치추적!”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7. 경찰관이 분실 카드를 가져간 사람과 무단으로 사용한 사람에게
    “분실된 카드를 가져가거나 사용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입니다.”라고 설명한다.
  8. 경찰관이
    “점유이탈물횡령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라고 설명한다.
  9. 다른 경찰관이
    “컴퓨터 등 사용사기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요!”라고 설명한다.

기획·제작: 중랑경찰서, 서일대학교.

 

🚨 무인점포 범죄예방 홍보 안내 🚨

 

“잠깐의 장난, 호기심도 범죄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한 절도, 재물손괴, 무단점거, 카드 무단사용 등 각종 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이라도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며, 소년보호처분 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무인점포는 CCTV와 출입기록 등을 통해 범죄를 끝까지 추적·수사하고 있으며, 피해 금액이 적거나 장난이었다는 이유만으로 처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 이런 행위는 모두 범죄입니다!

🔸 무인점포 물품 절도 및 특수절도
🔸 소액이라도 물건을 훔치는 절도행위
🔸 기물 파손 및 재물손괴
🔸 무인점포 내 무단점거 및 업무방해
🔸 타인의 카드 무단사용(점유이탈물횡령·컴퓨터 등 사용사기)

 

💙 법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듭니다.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소중한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무인점포 이용문화 조성에 함께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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