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안전 분야 BEST 시책 - 영등포 범예
영등포역 쪽방촌 환경개선 「보듬 프로젝트 추진
문제 영등포역 쪽방촌 일대에 무질서와 재개발 임시거주시설 설치로 인한 CCTV 사각지대 ·저조도 구역 발생으로 범죄 취약성 증가로, 조치 분석을 통해 취약요소를 발굴하고 '공동체 치안 T/F팀'을 운영, 안심귀갓길·순찰차 전용 주차구역·기초질서 단속·환경 미화 등 종합 개선 실시로 효과 범죄율 35.8% 감소와 안전·청결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 쪽방촌 범죄 발생 35.8% 감소(24.5.~6.67건 25.5.~6.43건)
■ 쪽방촌 공동체 치안 T/F팀 구성, 지자체 등 협업 개선조치 → 무질서 요소(기초질서 단속 68건), 물적 취약요소(CCTV·비상벨 등 방범시설물 설치), 인적 취약요소(거주민 상담 15회, 행정입원 5명 실시), 기타 예방활동(배수로, 빗물받이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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