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1인가구가 안심하는 대학가 맞춤형 종합예방대책
배경 대학가 원룸촌 밀집지역의 여성·1인가구와 외국인 비율이 높은 가운데 범죄가 지속 발생하여 조치 주민·대학생 설문과 범죄 통계를 바탕으로 △스마트 순찰지도 △대학생·안심귀가 순찰 △외국인 기초질서 단속 △AI 비상벨을 결합한 대책 실시, 효과 전년 대비 범죄 발생 27.8% 112신고 4.5% 감소 등 체감형 예방 활동 전개
-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청과 합동 실시, 불법체류 2건, 계도 42건, 교통단속 7건, 경범죄 5건을 처리하고 업주 및 종사자 대상 예방 캠페인(홍보 70건) 추진
- 외대역 주변 지하차도에 AI 비명인식 비상벨 3대와 경고표지판 3대 설치로 체감 안전 향상
- 인지범죄 취약지 분석 분석설문·의견 청취 대응순찰·단속·시설개선 평가범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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