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안전 분야 BEST 시책 - 성동 범예
[자치구 주민참여예산 확보, 뚝도시장 범죄예방 환경개선 등 전개]
배경 성수동 팝업스토어 유행으로 폭행·시비 신고 등이 증가하여 조치 성동구청·자율 방범대와 협업, 자치구 주민참여예산(2,500만원)을 확보하여 △인프라 개선 △합동 캠페인을 실시, 효과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과 시장 내 신고가 감소하였습니다.
■ △인프라 개선(112연계형 화장실 비상벨 16개·조명 20개·안심거울 10개, 안내판 10개 설치)
■ △합동 캠페인(생활안전 협의회·시장상인 등 시설물 이용 홍보 및 보이스피싱 예방 관련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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