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 분야 BEST 시책 - 용산 교통
국립중앙박물관 주변 차량 정체 해소 유관기관 협의 등 대책 마련
배경 ‘케데헌 열풍'으로 박물관 관람객이 폭증(6월 47만→7월 74만 명)하자 차량 정체 및 주차 혼란 등 발생, 조치 박물관 등과 협의하여 △모범운전자 증원 △안내 입간판 설치
스홈페이지 안내문 게재 △임시 주차장 운영 △주정차 단속 강화 등 추진으로 효과 교통불편 신고가 2주간 65건→12건으로 대폭 감소, 교통 체증·주차 혼란 해소
■ 112신고 건수 65건→12건(81.5%↓)으로 감소, 교통정체 불편 실질 해소(25.8.4.~8.17)
■모범운전자 2명 6명 증원 배치 및 버스전용 주차장 가변운용으로 주차수용력 확대
■ 차량2부제 등 건의로 장기적 대중교통 이용 유도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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