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 어느 사이 이웃 어느 사이 이웃 일 시 주 최 장 소 주 관 문 의 팀명 방방꽃꽃 이지우, 박시은, 염인성, 전혜원 작품 설명 미산빌라의 1층과 0층의 애매한 사이에는 어느새 싹을 틔워가며 잎을 맞부딪치고, 줄기와 뿌리가 얽혀가며 살고 있는 식물 입주민들이 있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와 그들은 서로에게 스며들어 생태계를 이룬다. 그렇게 우리는 어느 사이 이웃이 되어간다. 작품조성과정 최종완성 조성 전 조성 후 추천하기0 인쇄 스크랩 카카오톡 페이스북 X 네이버블로그 URL 복사 닫기 메일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