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명
- [동상]여백의 정원, 우리가 머무는 빈자리
- 작가명
- 박종완, 황신예
- 작품소개
- 서로 다른 너와 너, 우리가 맞닿은 자리엔 설렘과 따스함을 가득 담은 이야기가 여백 한켠에서 피어난다. 여백의 정원은 전통한옥의 비워진 중정에서 영감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정원이다. 편안한 머무름의 정원으로 여백을 통해 눈 앞의 공간으로 자연을 끌어들여 담는 장소로 표현하였다.
작가소개
작품설명
서로 다른 너와 너, 우리가 맞닿은 자리엔 설렘과 따스함을 가득 담은 이야기가 여백 한켠에서 피어난다. 여백의 정원은 전통한옥의 비워진 중정에서 영감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정원이다. 편안한 머무름의 정원으로 여백을 통해 눈 앞의 공간으로 자연을 끌어들여 담는 장소로 표현하였다.
작품조성과정
조성과정


최종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