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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열린데이터광장 운영

수정일 | 2014-07-04


최근 모바일 인터넷의 활성화, 스마트폰의 가입자 수 3300만명 돌파(방송통신위원회, 2013. 1) 등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정보서비스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의 신규 서비스나 상품개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실제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관련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정보 관련 앱(Apps) 등이 개발되면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 서울시는 시 보유 공공데이터를 시민·전문가·기업이 쉽게 접근하여 활용이 가능 하도록 지난 2012년 5월 21일부터 개인정보, 보안정보 등 비공개정보를 제외한 모든 행정데이터의 전면개방을 목표로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data.seoul.go.kr)”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data.seoul.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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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14년까지 150여종의 공공데이터 개방을 목표로 2012년 60종, 2013년 100여종을 단계적으로 확대 개방하고, 공공데이터 개방 및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 공공데이터 제공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공공데이터를 민간에 제공하여 재활용하게 함으로써 각종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 온라인서비스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여 연간 2조1천억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과정에서 개인 또는 중소기업의 창업기회가 확대되고, 수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짐으로써 경제적으로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에서는 시민에게 유용한 공공데이터를 발굴하여 시민에게 개방, 공유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공공데이터의 제공범위도 시민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교통, 지리, 통계정보 등 핵심 데이터에서 나아가 서울시가 보유하고 있는 대다수의 데이터로 그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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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공부서 : 정보시스템담당관
  • 문의 : 2133-2975
  • 작성일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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